이자벨마랑 오픈날은 일정이 빡빡해
에첸엠 근처 가지도 못하구
동생에게 소식만 주워 들었는데.
역대 최강으로 난리였나보더라...
뭐 코트며 니트 블라우스 등은
바이바이.
그냥 채념하고
그다음날 압구정 갈일이 있어서
환불되는 상품들 들어올테니 그거나 좀 노려볼까나.. 하고
직원이 몇번을 들고오길 기다렸지만
옷은 건져도 사이즈가 아니고.: -;
부츠사이즈말고 구두인가 싶어 재빠르게 캐치한 작은박스
그 안엔 키즈 스니커즈.
근데 이뿌다
발은 작으니까 일단챙기고
그리고 또 키즈부츠...
키즈 신발만 두개
왠지 맞을거 같아보여서.. 대충신어보니 들어는간다 ㅎ ㅅㅎ
결제하고 근처 스벅에가서 아이스라떼로 목축이며
제대로 신어보기-
꽉맞네 많이걸으면 발아프겠지만
이쁘니까 그냥 신어야지 잇힝 *_ *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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